집덕후박스
매운탕과 🐟소주
까망맘🖤
2026.01.11 00:46
조회수 127
전에 방어회먹고 시킨 매운탕이 냉동실에 있어서 꺼냈어요
매운탕뼈를 너무 작은사이즈 넣어 줬길래 버섯을 추가했어요
친구가 그러는데 ...
백화고 버섯을 이런데 넣어서 먹음 욕먹는다네요..
발렌타인30년산을 소맥에 넣어먹는거라 같다면서요 ...🥲 비유가 참 ㅋㅋㅋ
남은건 구워서 꼭 🧂 소금만 찍어먹으라네요
밥에 넣어먹을땐
야들하고 부드러운맛만 났는데
매운탕에 넣어서 먹으니
향도 진하고 보들보들 고급스런 버섯맛이 났어요
소주는 1.8리터였어요 😁
친구가 술을 좋아해서 놀러오면 큰거 사놓거든요
반주로 홀짝홀짝 마시다가 남기고 가기도 하고
2~3일 있으면 다 먹고가기도 해요
이날 소맥을 마시다가 저도 소주를 마셨는데 참 달았어요 🤭
너무 달았었나봐요 ㅋㅋㅋ
오랜만에 소주를 많이 마셨어요
다 매운탕 때문이였죠 😎
낄낄낄 되다 둘다 기절했네요😞😓
친구 배웅할겸 해장할겸 낮에 칼국수집에 갔어요
만석은 처음 봤어요
토욜 점심시간이라서 그랬나봐요
양념장을 듬뿍 넣고 싶었지만 속이 쓰려서...🥲
딱 두스푼만 조심히 넣어서 후루룩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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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먹보의 일기🐽
2026.01.1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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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루나
2026.01.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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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1.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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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의 향기
2026.01.1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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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쑤기!
2026.01.1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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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2026.01.1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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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콤
2026.01.1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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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는북북
2026.01.1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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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여울
2026.01.1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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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조대
2026.01.1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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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2026.01.1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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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2026.01.1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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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으니꼬봉
2026.01.1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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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얌
2026.01.1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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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1.1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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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1.1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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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6.01.1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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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김
2026.01.1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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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6.01.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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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작은 소행성
2026.01.1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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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2026.01.1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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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1.1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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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e
2026.01.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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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2026.01.1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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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6.01.1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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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1.1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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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1.11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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