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오늘의 사부작] 2시간에 끝내는 김치_깍두기

집순이ENFP
2025.12.05 11:43
조회수 76
배추김치 끝내고 무 김치 해야지 하다 이제야 하네요.
오늘은 깍두기 입니다.
간단하기도 하고 친척분이 농사지은 무도 주셔서
후다닥 한통 담아봅니다.
무 5개/ 간마늘2큰술, 간생강 1티스푼, 고춧가루, 소금,
대파, 양파1개, 찹쌀풀(밀가루풀), 육수, 새우젓, 단맛조미료
일단 무를 씻어서 깍뚝 썰기 합니다.
집에서 먹는거라 마구 썰었어요. ㅋㅋ

썰어둔 무에 굵은 소금은 한주먹 넣고
1시간 정도 절여 둡니다.

그 사이 찹쌀풀(밀가루로 대체가능)에 육수400ml(2컵정도) 넣고 새우젓 3큰술, 양파1개, 간 생강, 간마늘을 넣어 갈아줍니다.
배나 홍시를 넣어도 좋은데 없어서 패~스!

무에 생긴 물을 최대한 따라내주고 고춧가루로 먼저 물들여줘요.

이제 대파썰어서 넣고
갈아놓은 양념
소금한주먹
단맛나는 조미료(원단, 사카린, 뉴슈가 등등)을 한스푼
넣어주세요.
*김치에 설탕을 넣으면 빨리 시어지거나 물러져요.
무김치는 특히!! 넣지 않는게 좋습니다.*

이제 바로 먹어도 맛있고 익으면 시원한 국물까지 맛있는 깍두기 완성 입니다.
절이는 시간빼면 진짜 금방 만드는 김치, 깍두기!!
또 한통 채워봅니다~^^
10
2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콩시루🍀
2025.12.07 12:17
1
답글쓰기

뉴욕댁
2025.12.06 00:27
1
답글쓰기
gaenge
2025.12.05 20:15
1
답글쓰기
세바스찬
2025.12.05 16:02
1
답글쓰기
브라이트진
2025.12.05 15:49
1
답글쓰기

❤️바빠보이는늘보⭐️
2025.12.05 14:57
1
답글쓰기

바라는 대로...
2025.12.05 13:33
1
답글쓰기

동실동실
2025.12.05 13:10
1
답글쓰기
쵸복이
2025.12.05 12:36
1
답글쓰기

앤드루
2025.12.05 11:59
1
답글쓰기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12.05 11:58
1
답글쓰기
별콩이
2025.12.05 11:51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