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유종의 미란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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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he.journey

2025.11.30 14:32

조회수 36


올해 말까지 할 일들을 정리하고

계획과 실행을 하는건 역시나 쉽지 않네요

유종의 미를 위해 무언가 마무리가 아니라 시작하는 기분 😅

그래도 많던 계획 중 2가지 정도를 해서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싶어요 12월이라는 한달이 더 남은 것도 뭔가 다행이랄까 아직 한달이라는 시간이 있으니까 나머지 못한 일들도 시작하고 마무리하고~

다들 화이팅 하기로 해요!! 


  1. 영어공부 시작






2. 튤립 심기


내년 봄에 꽃을 볼수 있기를

20개의 구근을 심었는데 몇 송이나 필지 모르겠지만 기대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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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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