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Hello there!

tammy
2025.11.11 12:28
조회수 40

유독 느긋하고 느릿하고 싶은 날이 있잖아요.
가끔은 여유롭게 천천히 흘러가도 괜찮은데,
괜한 죄책감에 그러지 못하다 놓치는 것들이 생겨요.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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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수생활
시나몬 가루 혹시 컵 손잡이랑 맞추신건가요? ㅎㅎ 칼각 좋아하는데 소소한 쾌감이 느껴지네요
2025.11.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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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여유로움을 추구하지만 실제로는 조급한 마음이 앞서는 1인입니다. 뭘 하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하기도해요
2025.11.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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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레
저도 가만히 있으면 죄책감이 잘 생기는 사람이라 공감가는 말이네요ㅎㅎㅎ
2025.11.1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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