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힘내서 행복할 것.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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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씨

2025.07.16 21:13

조회수 76























7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브라이트진

저도 약체라서 저 느낌ㅠㅠ 잘 알 것 같아요.. 응급실 들락날락하는것은 남일 같았었는데 저한테도 일어나더라고용ㅠ 공감하면서 울상을 짖다가 마지막에 꼬리 살랑 살랑. 홍시를 보며 저도 안도감에 ㅋㅋ 편안함에 웃게 됩니다!!!

2025.07.1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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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씨

이 글에 긴 답변으로 자신의 이야기와 응원을 보내주신 분의 댓글이 있었는데, 지워져 있어서 :) 댓글대신 남겨드려요.
​.
​긴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면 저도 남겨주신 글처럼 그 시기를 겪고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혼자서 운동하고, 글이나 그림그리고, 사진찍고, 강아지와 일상을 세세히 보내며 흘러가고 있어요. 먼 거리를 뛰어갈때는 멀리보지 말고 가까운 곳을 보면서 뛰는것이 좋은 것을, 욕심많은 행운을 바라보다 허망해 하지 않고, 오늘 이 시간에 노력하고 집중해서 세잎클로버 같은 행복을 한아름 갖고 지내려고 합니다. 적어주셨던 글이 힘이 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다른 글에서 반갑게 안부 다시 나누길 바래요!

2025.07.1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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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잘 모르지만, 계속 반복되거나 더 잦아지면 병원에 가서 확인을 해 보시는게 좋겠죠.. 지금 나를 누르고 있는 문제는 지나가면 별일이 아니기가 쉬워요.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홍시랑 등대고 누워 행복 포근히 나누시며 릴렉스하시길~*

2025.07.1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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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아프시면 참지 마시고 꼭 병원 가세요. 혹시 근래 몸에 변화가 생겼을 수도 있으니까요. 통증은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이니 무시하지 마시고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따라 홍시가 왠지 더 믿음직스럽네요.

2025.07.1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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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혼자 있는데 몸이 그정도로 아파지면 너무 무서울 것 같아요. 집에 무사히 돌아가셔서 좀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예요. 홍시가 곁을 지켜줘서 더 푹 쉬셨을지도 모르겠네요. 반려가족이 함께라서 힘이 되네요 :)
​어떡해- 하면서 읽다가 드르렁 드르렁 대 - 이거에서 뿜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하며 황급히 표정을 가다듬었던 아까 전의 나....

2025.07.1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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