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침대 곁 든든한 협탁, 알고 보니 털실 창고
동두동
2025.02.25 18:07
조회수 57
작년에 집덕후 박스를 수령하고 침대 협탁으로 요긴하게 쓰는 중.
잠들기 전에 몇 장 읽고 자는 책들과 책 조명 귀마개함이 자리하고 저녁엔 그 옆에 안경과 휴대폰이 놓인다.
그리고 이 안을 열어보면
짜잔
털실이 한가득이다. 겨울 취미로 뜨개질을 하고 있는 나는 집덕후 박스를 보자마자 뜨개함으로 만들었다. 실들이 한곳에 정리돼서 깔끔하고 꺼내 쓰기도 너무 편하다. 아주아주 만족하면서 쓰는 중.
이렇게 실용적으로 잘 쓰고 있다는 걸 한 번 더 공유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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