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덕후박스

겨울을 배웅하고, 봄을 마중하는 입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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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2025.02.17 22:37

조회수 31


지금은 절기 '입춘'이죠. 

설 입, 봄 춘

: 봄이 일어서기 시작히는 한 해의 첫 번째 절기

이틀 뒤면 절기 우수로 넘어가길래 입춘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어요. 


길가의 나무에서도 새 순을 볼 수 있어요. 

저는 목련나무의 순을 보았어요. 집스터 분들은 어떤 새순을 보셨을까요?




겨울을 배웅하고 봄을 마중가면서 어떤 즐거움울 통과하고 싶은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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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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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봄 🌱🌿

2025.02.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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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아직 새순을 살펴보지못했어요, 여유를 가지고 찾아봐야겠어요~

2025.02.1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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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우수인데 왜 아직도 봄 같이 않을까요.

2025.02.18 08: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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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그린

너무 좋은 시간이네요💚

2025.02.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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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같은 계절을 보내고 같은 절기를 맞이해도 이런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세상만사가 다 따뜻하고 다정한 느낌일 것 같아요🙂 좋은 글 공유 감사합니다!

2025.02.17 23: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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