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끝을잡고-장욱진 회고전 막차

마스터
2024.02.12 23:48 조회수 51


오늘까지였던 전시

가장 진지한 고백 - 장욱진 회고전을 부랴부랴 보고 왔습니다. 북적이는 인파에 휘리릭 보았지만,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귀여웠던 또 좋았던 사진들 공유합니다.






초록색은 나무래요...!






제목이 술독입니다ㅋㅋㅋ
​마카로 그린 ​단순한 스케치들이 재밌었어요!

그리고 날마다 좋은 날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즐거운 연휴의 마무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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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13 09:26

    좋네여!

    • 2024.02.13 11:40

      왠지 새해 느낌이 가득한 전시였어요!

  • 2024.02.13 01:10

    느낌있는 전시네요. 못 가본 게 아쉬워요 ㅠ

    • 2024.02.13 11:40

      흡 아쉽습니다ㅜㅜ 그치만 요즘에 좋은 전시 많더라고요 시립미술관에서 하는 사진전도 가보셔요!

  • 2024.02.13 01:04

    저도 다녀왔는데 참 좋더라고요. 글들도요.

    • 2024.02.13 11:39

      맞아요 정말ㅠㅠ 창호문 같은 전시 구성도 좋았습니다

  • 2024.02.13 00:35

    설연휴 무료전시이기도 하고 다녀오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 전 어제까지인줄 알았어요.

    • 2024.02.13 11:38

      앗 아쉬워요ㅠㅠ 흑